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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더리터, 가을 두번째 신메뉴 ‘체리+콜라’ 체리팡팡 출시상큼하고 달콤한 체리와 누구나 즐겨 마시는 콜라 활용 하반기 더리터 인기메뉴 이목 집중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0.17 19:02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대용량 커피음료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시장을 확대 중인 커피 브랜드 더리터가 일상의 리프레시를 전달하기 위해 두 번째 가을 신메뉴 ‘체리팡팡’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더리터의 이번 신메뉴는 ‘CHERRY CHEMI PANG : 체리가 라임 팹시를 만나 캐미가 팡!’을 테마로 체리와 콜라를 이용한 스파클링 음료다. 상큼하고 달콤한 체리와 누구나 즐겨 마시는 콜라를 활용했기에 하반기 더리터의 인기 메뉴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메뉴 구성은 ‘체리팡팡’ 1종이며 시원한 콜라 속에 진한 체리 향이 더해진 게 특징이다. 특히 입안 가득 상큼함을 가져다줘 처음부터 마지막 한 모금까지 ‘체리 + 콜라’의 짜릿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신메뉴 출시에 맞춰 ‘제11차 점주 상생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리터는 체리팡팡 1종을 출시하며 홍보물을 포함한 신메뉴 식자재를 전국 가맹점에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는 처음 공급하는 음료 재료에 한정된다.

이처럼 더리터가 진행하는 ‘점주 상생 이벤트’는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경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프로모션은 물류 기반의 유통체제를 갖춘 더리터만의 강점으로도 꼽히고 있다.

더리터 관계자는 “가을철 나른한 분위기를 180도 흔들어 놓을 재밌고 신나는 음료를 준비했다”면서 “더리터의 체리팡팡으로 다가오는 연말을 달달하고 상큼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리터는 이에 앞서 귀리를 이용한 ‘든든한끼 끼니귀리 라떼 시리즈’인 ‘연유 귀리라떼’와 ‘햇쌀 귀리라떼’를 지난달 가을 첫 번째 신메뉴로 출시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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