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1.11.30 화 06:46
HOME 경제 금융
증권사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삼성증권, 2위 미래에셋증권, 3위 키움증권한국기업평판연구소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2,572,202개 분석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0.15 11:3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증권사 브랜드평판 2021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증권, 2위 미래에셋증권, 3위 키움증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 2021년 9월 15일부터 2021년 10월 15일까지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2,572,202개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증권사 브랜드 소비행태를 분석했다. 지난 2021년 9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45,834,570개와 비교해보면 19.05%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가 포함됐다.

2021년 10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순위는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신영증권, 메리츠증권, 유안타증권, 하나금융투자, 교보증권, 현대차증권, 유진투자증권, DB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KTB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부국증권, 케이프투자증권 순이었다.

1위 삼성증권(대표 장석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895,548 미디어지수 724,736 소통지수 909,633 커뮤니티지수 585,801 사회공헌지수 202,55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18,278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121,852와 비교하면 19.50% 하락했다.

2위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 김재식) 브랜드는 참여지수 1,031,093 미디어지수 651,640 소통지수 642,806 커뮤니티지수 568,649 사회공헌지수 181,3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75,546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908,252와 비교하면 21.31% 하락했다.

3위 키움증권(대표 이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1,102,213 미디어지수 741,027 소통지수 674,999 커뮤니티지수 268,801 사회공헌지수 189,5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76,58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995,616과 비교하면 25.50% 하락했다.

4위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 브랜드는 참여지수 499,510 미디어지수 966,142 소통지수 516,292 커뮤니티지수 642,806 사회공헌지수 88,9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13,726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345,589와 비교하면 18.89% 하락했다.

5위 KB증권(대표 김성현, 박정림) 브랜드는 참여지수 411,935 미디어지수 1,095,803 소통지수 459,914 커뮤니티지수 427,566 사회공헌지수 139,1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34,34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019,209와 비교하면 16.0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1년 10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삼성증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증권사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해보니 지난 2021년 9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45,834,570개와 비교해보면 19.05%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0.31% 하락, 브랜드이슈 18.96% 하락, 브랜드소통 7.12% 상승, 브랜드확산 28.43% 하락, 브랜드공헌 10.81% 하락했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증권사 브랜드 평판지수는 2021년 9월 15일부터 2021년 10월 15일까지 24개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