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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도심 속 가을 호캉스 ‘아트 투어’ 패키지 출시‘2021 미술주간’ 맞아 깊어가는 가을 느끼는 ‘미술주간X신라스테이 미술여행’ 패키지 선보여···신라스테이 광화문해〮운대 두 곳에서 진행 지역적 특색 살린 ‘아트 투어’ 상품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0.07 19:2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는 ‘2021 미술주간’을 맞아 성공적인 개최와 깊어가는 가을 ‘아트 투어’로 힐링하는 ‘미술주간X신라스테이 미술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올해로 7주년을 맞는 미술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이 주는 위로와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미술을 즐기는 주간’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미술주간X신라스테이 미술여행’ 패키지는 광화문과 해운대 두 곳에서 지역적 특색을 살린 콘셉트로 진행하는 것으로 깊어가는 가을 ‘아트 투어’로 힐링하고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투어에는 미술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해줘 쉽고 즐거운 미술 여행이 되도록 했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뉴트로 뉴노멀’로 과거와 현재, 아날로그와 디지털 예술의 조화를 살펴볼 수 있는 아트 스팟으로 떠나는 도보 투어가 콘셉트다. 패키지 고객들은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출발해 약 2시간 30분 동안 일민미술관, 갤러리 내일, 돈의문 박물관마을 등 다양한 공간에서 미술 전문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바다를 담은 예술’이라는 콘셉트의 아트 투어를 통해 현대 미술, 사진 작품 등 다채롭고 기발한 기획전을 접할 수 있는 조현화랑, 데이트갤러리, 갤러리 래 등 부산 지역의 다양한 갤러리를 방문해볼 수 있다.

투어 후에는 5성급 호텔 수준의 침구와 침대, 고급 어메니티가 비치된 객실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에는 엄선된 메뉴와 신선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조식 뷔페가 제공돼 더욱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신라스테이 에코백, 압박밴드 등 아트 투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프트와 체크인 당일 진행되는 도보 투어 참석을 고려해 얼리 체크인 특전도 준비했다.

패키지 구성은 △미술여행 도보 투어 이용권(2인) △객실(1박) △조식(2인) △신라스테이 X 댄싱스네일 에코백(1개), 얼리 체크인 오후(12시) △센시안 압박밴드 소프트슬리머(1개)로 구성됐다. 10월 17일까지 신라스테이 광화문, 해운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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