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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추석 정부방역대책 동참 고객 KTX 30% 할인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특별할인…총 2만5천여 석, 선착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0.01 16:1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한국철도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대책에 따라  귀성·귀경 열차 미이용 회원에게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KTX 운임을 30% 할인한다고 밝혔다.

할인 승차권은 지난 추석연휴(9.17~9.22) 열차이용 실적이 없는 철도회원이면 1인 4매씩 2회까지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대상 좌석은 총 2만5천여 석으로 현재 코로나 확산 상황을 고려해 최소화 했다. 

예매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한국철도 홈페이지 ‘정부 추석방역대책 동참 고객 특가’란에서 할 수 있다.

박광열 한국철도 여객사업본부장은 “정부 방역대책에 적극 동참해 주신 고객에게 감사드리며,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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