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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중기부, 2021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 온라인 개최중소·중견기업 70개사, 공공기관 10개사 등 총 80개사 1000여명 규모 채용 계획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9.28 20:57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우수 중소·중견기업 특화 채용박람회 '2021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을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온라인 개최한다.

올해로 9회차인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은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에게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중견기업 70개사와 공공기관 10개사 등 총 80개사가 참가해 1000여명 규모의 인력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박람회 기간에 온라인 채용관을 상시 운영한다. 홈페이지에서 직무기술서를 작성하면 화상 채용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 ▲기업 인사담당자와 취업 전문가들이 답변하는 '고민 해결 토크쇼' 방식의 채용설명회 ▲기획·경영·마케팅 등 직무별 청년 현직자와의 화상 멘토링 ▲청년 수요에 맞춘 온라인 취업특강 등도 진행된다.

문승욱 산업부 장관은 "지난 8년간 760여개 기업이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에 참가해 4000명 이상이 채용으로 연결되는 실적을 이뤄냈다. 올해 채용박람회도 1000명 규모의 고용 창출이 목표"라며 "월드클래스 기업을 비롯한 우수한 강소·중견기업이 우리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이자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알짜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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