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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월 최신 LTE 스마트폰 3종 선보여베가레이서2, 옵티머스 LTE Ⅱ, 삼성 신규폰 등
이수진 기자 | 승인 2012.05.10 10:31

   
 
KT가 LTE WARP 84개시 전국망 서비스 개시에 이어 5월 중 최신 하드웨어 사양의 LTE 스마트폰 3종을 선보여 단말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오는 11일 팬택의 ‘베가레이서2’(IM-A830K)를 시작으로 LG전자 ‘옵티머스 LTE Ⅱ’(LG-F160K), 삼성전자의 신규 스마트폰(SHV-E170K)가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3종은 최신 칩셋과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더욱 빨라진 반응속도와 더 오래가는 배터리 성능이 특징이다.

KT는 최신 LTE 3종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20만 명의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액세서리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스마트폰 박스 안에 함께 포장되어 제공되며, 올레닷컴 액세서리 숍에서 구매 시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KT는 5월 중 삼성전자 3G 듀얼폴더 프리미엄 피쳐폰(SHW-A350K), 6월에는 KT테크 LTE 스마트폰(KM-E100)을 선보이는 등 국내외 제조사와의 협력해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성능과 디자인의 휴대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ls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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