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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타일 X 비자카드, 글로벌 명품 최대 추가 할인 이벤트 진행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09.24 09:09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리앤한(대표 한창훈)의 글로벌 럭셔리 패션 &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플랫폼, 한스타일이 Visa와 손잡고 21FW 신상품 30% 추가 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

​한스타일은 하이엔드 럭셔리, 컨템포러리, 스트릿, 빈티지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들의 감각적인 상품들을 100% 정품으로 최저가에 판매하고 있으며 구찌, 프라다, 디올, 발렌시아가, 톰브라운, 오프화이트, 버버리 등 정통 명품은 물론 스포티앤리치, 뮤지엄 오브 피스 앤 콰이엇, 하우스 오브 써니 등 MZ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트렌디한 캐주얼까지 구비되어 있어 폭넓은 소비자층을 보유하고 있다.

​한스타일에서는 이번 Visa와의 협업을 통해 9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자카드를 소유한 모든 고객에게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모든 비자카드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21FW 신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을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일부 상품의 경우, 새벽 배송 및 당일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새벽 배송은 밤 11시 이전에 주문된 상품에 한해 다음날 아침 7시 이전에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며 당일 배송은 해당일 오후 3시까지 주문된 상품에 한해 같은 날 오후 7시까지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리앤한 한창훈 대표는 “금번 Visa와의 프로모션을 통해 모든 비자카드 회원에게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본 프로모션의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스타일은2001년 설립된 이후 20년간 국내 온,오프라인 명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프렌치 시크를 표방하는 이자벨 마랑, 빈티지 컨셉의 핸드메이드 스니커즈인 골든 구스 등 해외 인기 브랜드를 처음으로 발굴, 국내에 소개 및 전개해왔다. 최근에는 MSGM, JW앤더슨, N21, 스포티앤리치, 하우스 오브 써니 등 MZ 세대가 열광하는 약 600여개의 패션 브랜드를 수입, 전개하여 온,오프라인에서 명품 플랫폼과 리테일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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