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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따뜻한 추석명절 위한 지역 소외계층 나눔활동 펼쳐사회적 거리두기로 몸은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하기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9.17 20:09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코로나19 영향으로 후원 활동이 감소 되면서 우리 주변 소외 이웃들의 생활도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남양유업 공장 및 영업지점 임직원들은 따뜻한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남양유업 천안공장 임직원들은 지난 9일 천안 목천읍 사무소와 14일 청룡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자 가정 13곳을 대상으로 나눔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나눔 선물 꾸러미는 쌀, 라면을 비롯해 남양유업에서 생산한 두유제품으로 구성됐다.

공장 관계자는 “따뜻한 명절을 위해 소외계층 가구들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은 나눔 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구성을 위한 이러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유업 인천 지점은 지난해 해성보육원과 협력관계를 체결한 가운데 아이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지난 15일에는 명절을 맞아 지점 임직원들이 보육원을 방문해 발효유 및 음료 제품 등을 전달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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