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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중화풍 신메뉴 '유린기 순살치킨' 출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9.16 10:32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맘스터치가 '유린기 순살치킨'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유린기 순살치킨은 바삭한 순살치킨을 중국풍 유린기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맘스터치만의 '스파이시 시즈닝' 비법으로 조리된 바삭한 순살치킨과 아삭하고 신선한 야채, 새콤하고 알싸한 특제 유린기 소스가 어우러졌다. 순살치킨과 야채, 특제 유린기 소스는 각각 별도 포장 제공되며, 부드럽고 촉촉한 '부먹'부터 바삭한 '찍먹'까지 고객 취향과 입맛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는 '맘스반점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린기 순살치킨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오뚜기 '짜장면'(비조리 라면)을 선착순 무료 증정한다. 행사는 일부 특수점은 제외 된다. 제외 매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다음달까지 유린기 순살치킨을 1000원 할인된 1만3900원에 제공한다. 맘스터치 앱을 이용하면 2000원 할인된 1만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가성비 버거로 국민 버거 반열에 오른 토종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가 이제 '가성비 치킨', '국민 치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치킨 메뉴 경쟁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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