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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7일 예비당첨자 계약 진행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 통해 구미시에 14년만에 공급되는 새로운 ‘푸르지오’ 아파트···계약금(총 공급금액의 10%) 완납 후 분양권 전매 가능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9.06 18:4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대우건설이 경상북도 구미시에 공급하는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9월 7일 예비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구미시 분양 단지 중 역대 2번째로 높은 청약 경쟁률(평균 19.79대 1)을 기록하고 8월 30일~9월 4일 6일간 진행된 정당계약에서 높은 계약률을 보인 바 있다.

이번 예비당첨자 계약은 정당계약에서 발생한 부적격 당첨자 등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계약금 1차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전 세대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비규제 지역에 공급되는 단지로서 대출, 전매의 규제가 없고 계약금(총 공급금액의 10%) 완납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한 2주택까지 기존 취득세율(1~3%)을 적용 받는다.

예비당첨자 계약은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분양 관계자는 “구미시에 14년만에 공급하는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최고의 브랜드와 만족도 높은 상품으로 구성된 만큼 이번 진행되는 예비당첨자 계약을 통해 순조로운 분양 마감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인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산 44-1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로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727세대 △전용면적 98㎡ 92세대 등 총 819세대에 이른다.

단지는 문성 1∙2∙3지구 및 도량지구를 잇는 교두보 입지에 속해 있어 교육, 교통, 생활 인프라를 단지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전 세대는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며 안방 대형드레스룸, 주방팬트리, 현관창고 등 다양한 수납 공간 설계가 갖춰진다. 지상의 주차공간을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British Green’ 색상이 적용된 새로워진 푸르지오의 세련된 입면 디자인과 대우건설만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Five Zones Clean Air System’ 등도 도입된다.

단지 인근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원호초를 비롯해 구미중・고, 구미여고, 경구고 등 명문학군과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삼성전자, 삼성SDI, LG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 등이 입주한 구미 국가산업단지(제1・2・3・4・5단지 및 확장단지)로의 출퇴근도 가능하다.

대구권 광역철도(23년 예정) 경부선 구미역과 경부고속도로 구미IC, 북구미IC(21년 10월 예정) 등 광역 교통망을 통해 인접한 대구광역시는 물론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등의 지역으로도 이동할 수 있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60-3번지에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4월 예정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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