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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서울 강동구 3번째 매장 ‘KFC 명일DI점’ 오픈지하철 5호선 명일역 2번 출구 인근, 주차장 보유 차량이동객 접근성 높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8.29 10:19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지난 27일 서울 강동구에 신규 매장 ‘KFC 명일DI(Drive-In)점’을 오픈했다.

KFC 명일DI점은 지하철 5호선 명일역 2번 출구 인근 대로변 건물 1층에 입점했으며 맞은 편에 래미안 솔베뉴 단지 정문을 바라보고 있어 지하철 이용객과 아파트 주민들의 많은 방문 및 딜리버리 이용이 예상되는 곳이다.

아파트와 빌라 등 주거 지역으로 둘러싸인 명일역 상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상권 내 유일한 DI(Drive-in)형 매장으로 도로 진입 및 진출이 편리한 주차 공간도 확보하고 있어 차량이동객의 접근성이 높은 것도 KFC 명일DI점의 장점이다.

KFC 명일DI점은 ‘블랙라벨더블다운맥스’, ‘켄터키치킨립’ 등 최근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는 신메뉴를 비롯해 전 메뉴를 판매하며 매일 오후 9시부터는 치킨나이트를 통해 모든 치킨 메뉴를 1+1으로 제공한다. 성인에 한해서는 치킨이나 스낵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생맥주도 판매한다. 무료 와이파이와 징거벨 오더, 딜리버리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마련했다.

또 오픈 당일인 27일에는 사은품 증정 등 매장 오픈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KFC 관계자는 “KFC 명일DI점이 들어선 명일역 상권은 차량 및 인구 이동이 활발하고 직장인과 주민 등 배후수요가 탄탄한 곳으로 그 중심에 위치한 명일DI점 이용에 대한 기대 또한 크다”며 “명일 DI점 오픈 주간 진행되는 KFC 멤버십 앱 위크 프로모션과 함께 8월 마지막 주말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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