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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서울시·신한카드, 산림조성 통한 기후변화 대응·생활환경 개선 MOU 체결미세먼지·탄소저감 등 산림 공익기능 증진 위한 산림자원조성사업 추진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8.19 19:30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산림조합중앙회(대표이사 최준석)는 산림자원조성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서울시, 신한카드 주식회사와 지난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타 기관과 함께 기부를 통해 ‘산림자원조성기금’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및 탄소 저감 등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산림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산림자원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산림조합중앙회와 신한카드사는 수목 식재 및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미세먼지·탄소 저감에 기여하며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최준석 산림자원조성기금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분야 공익사업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면서 “이를 위해 국민과 기업들이 산림자원조성기금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고 기부를 독려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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