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유통/물류
농협유통,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판매 나서“농협·백종원 손잡고 개발한 가정간편식 맛보세요”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8.12 19:08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농식품 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협업해 개발한 불고기 세트와 볶음밥 세트 등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판매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전국에서 엄선된 국내산 농축산물을 원료로 사용한 가정간편식으로 농협이 상품기획·원료 공급·판매를 담당하고 더본코리아는 레시피 개발과 생산을 맡았다.

상품 구성은 불고기 세트(고추장 돼지 불고기 250g, 간장 소불고기 250g)와 볶음밥 세트(빽햄 야채 볶음밥 230g, 빽햄 김치볶음밥 230g) 등 2종이며 불고기 세트는 전국 9개도(道)의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을, 볶음밥 세트는 농협 여주쌀과 돼지 뒷다리살로 만든 빽햄, 김치 등 고품질 국내산 원료를 사용했다.

우리 농축산물과 백종원 대표의 요리법이 적용된 상품으로 팬조리나 전자레인지 조리만 하면 간편하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2일부터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5개 매장에서 불고기 세트(12,400원), 볶음밥 세트(11,400원)를 판매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