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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스타들 세계로 나간다!외교부, ‘한류외교 K-POP 쇼케이스’ 개최
강다솜 기자 | 승인 2012.05.04 11:45

   
 
외교통상부는 오는 11일 정부중앙청사에서 한류외교 K-POP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K-POP 열풍을 이어나갈 차세대 한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아이돌 퍼스트, 아이니 등 6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외교통상부가 특별 초청한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온 한국 내 외국인 유학생들과 다문화 관련 단체 회원들도 본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 관람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54일부터 외교통상부 페이스북, 미투데이, 트위터 계정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선착순 100명으로 선정되며, 공연 당일에는 실시간 공연 현황을 외교통상부 페이스북, 위키트리 소셜방송, 올레 온에어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교통상부는 이들의 공연이 유튜브 등을 통해 널리 확산됨으로써 보다 많은 외국 국민들이 다양한 K-POP 아티스트를 접하고, 한국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다솜 기자  dska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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