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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카카오 올바른 식품안전 정보 제공 위해 손 맞잡다다음(daum)검색과 카카오톡 검색 통해 식품안전정보를 신속하게 검색 가능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7.25 11:5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식회사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지난 23일 맺고(비대면) 식품안전정보의 대국민 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협력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있는 다양한 식품안전정보를 ʹ다음(daum)검색ʹ과 ʹ카카오톡# 검색ʹ을 통해서 국민들이 정확한 디지털 식품안전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식품안전정보의 접근성이 높아져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검증되지 않은 식품정보로 인한 혼란과 오인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식품안전정보 대국민 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식품안전나라 정보를 카카오의 검색서비스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 등이다.

식약처 김강립 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식품안전정보 공유체계가 강화돼 식품안전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께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올바른 식품안전정보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국민과 소통을 활발하게 이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으며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식품안전정보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카카오의 기술과 플랫폼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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