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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이 F/W 키즈라인 런칭으로 패밀리룩 라인 강화
김희정 기자 | 승인 2013.10.04 09:30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스트릿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비토이(대표: 홍종순)가 2013년 F/W 신제품을 출시와 함께 4~11세를 대상으로 한 ‘비토이 키즈’ 라인을 새롭게 런칭해 타깃 연령층을 넓히고 패밀리룩 라인을 강화했다. 

비토이의 어덜트 라인 2013년 F/W 시즌 신제품은 맨투맨, 후드점퍼 등 다양한 스트릿 캐주얼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비토이의 캐릭터를 활용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빈티지 감성을 담은 컬러는 비토이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한껏 드러내준다.

새롭게 런칭한 ‘비토이 키즈’ 라인은 비토이의 오리지널리티를 나타내는 캐릭터를 강조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트릿 키즈의 모습을 제안한다. 후드류, 짚업, 맨투맨, 트레이닝복 등 활동이 많은 아동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군 위주로 라인업 됐으며, 캐릭터와 유니크 패턴이 조화를 이룬 지브라&레오파드 라인 등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풍기는 제품 구성이 특징이다.

또한, ‘비토이 키즈’ 라인은 고급스러운 자수와 패치 기법으로 높은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으며, 면 100%로 민감한 아동들의 피부에도 자극이 없다. 4세부터 11세까지 입을 수 있으며, 2만9000원~ 5만50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비토이는 기존 어덜트 라인에 키즈 라인을 추가 런칭하면서 4세부터 30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 라인을 강화를 꾀하고 있다.

이번 F/W 제품은 어덜트 라인과 키즈 라인이 통일성 있는 제품 라인업을 구성해 커플룩이나 패밀리룩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비토이 마케팅팀 담당자는 “기존 어덜트 라인과 디자인상에서 통일성을 둔 키즈 라인을 런칭함으로써 4세부터 30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 라인을 더욱 넓혀갈 수 있게 됐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경쾌하고 유니크한 컬러감으로 폭넓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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