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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룩&야상, ‘남친’에게 사랑받는 그녀들의 올 가을 패션화사한 오피스룩과 캐주얼한 야상 패션을 올 가을 트렌디 패션!
김희정 기자 | 승인 2013.09.30 15:50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청순아이콘에서 올 가을에는 성숙한 여성스러움으로 중무장한 박민영이 이번 F/W 꼼빠니아 화보를 통해 길거리 남자들의 시선을 장악할만한 패션을 선보였다.  

세대와 인종을 불문하고 남성들이 입모아 외치는 ‘여신’의 조건은 페미닌! 간절기 잇 아이템인 재킷과 컬러가 배색된 야상에 꼼빠니아의 여성미 물씬 느껴지는 패턴의 이너를 매치해 ‘가을 여신’으로 변신할 수 있는 데일리 코디 노하우를 소개한다. 

올 가을도 ‘여성미 물씬’ 화사한 재킷이 대세 

간절기 머스트해브 아이템인 재킷을 활용하면 도도한 오피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몸의 라인을 살리도록 디테일이 들어간 꼼빠니아의 옐로우 컬러 재킷은 스커트와 팬츠, 티셔츠, 블라우스 등 대부분의 매치 아이템과 잘 어울려 아침마다 벌어지는 옷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다. 

기하학적 무니가 가미된 블랙 컬러의 블라우스와 팬츠는 올 블랙 컬러로 시크한 분위기는 물론 늘씬한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옐로우 컬러 재킷으로 화사함을 더한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감이 하체통통족들의 다리를 늘씬해 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 시선을 상하로 분산시켜주는 대비된 컬러로 좀 더 길어 보이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야상이 매니쉬하다고~. 스타일 고수라면 야상도 페미닌하게 

야상은 매년 식지 않는 인기에 이어 올 가을 역시 많은 여성들의 구매 목록에 랭킹되어 있을 코디 아이템.

올해는 특정부분에 비비드한 컬러의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준 야상이 2~30대 여성들이 선호할 만한 아이템으로 물망에 올라 있다.

특히 박민영이 착용한 꼼빠니아의 카키 컬러 야상 재킷은 부드러운 어깨선을 살리고 코발트 블루 컬러의 안감을 믹스해 여성스럽고 어려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여기에 화려한 꽃무늬 패턴 팬츠를 매치하고 재킷과 톤온톤이 되는 슈즈를 코디하면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꼼빠니아 관계자는 “최근들어 패턴이 가미된 원피스와 배색을 활용한 컬러 블로킹의 야상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특히 꼼빠니아의 뮤즈인 박민영의 카탈로그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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