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한촌설렁탕 100대 프랜차이즈 10년 연속 선정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7.08 14:5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한촌설렁탕’이 10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한촌설렁탕은 10회를 맞이한 100대 프랜차이즈에서 1회때부터 빠짐없이 100대 프랜차이즈를 유지한 유일한 설렁탕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7052개 중 심사위원들이 업종별 대표 브랜드, 가맹본부의 경쟁력, 프랜차이즈산업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고려해 선정하고 있다.

한촌설렁탕이 10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비결에 대해선 순수 왕사골만을 48시간 고아낸 사골과 양지고기 육수의 적절한 비율로 오랜 기간 정성과 한결 같은 맛을 유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 한촌설렁탕은 깨끗하고 안전한 호주청정우를 사용해 끓인 육수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40년 가까이 이어 오고 있다.

여기에 가맹 초기부터 점주 간담회 및 교육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점주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로열티 면제, 마케팅 지원 등 상생경영을 실천한 점도 100대 프랜차이즈 유지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한결 같은 맛과 평소 점주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 점, 상생경영을 위해 노력한 점 등이 10년 동안 꾸준히 100대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린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점주와 남녀노소 모든 소비자가 좋아하는 설렁탕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