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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3대가 즐기는 축제 한마당 ‘한가위 큰잔치’ 실시한복 입고 자유이용권 반값, 한가위 더블 경품 이벤트
서유리 기자 | 승인 2013.09.10 16:17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롯데월드는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함께 도심 속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축제 한마당 ‘한가위 큰잔치’를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 보름달 아래에서 진행되는 초대형 강강술래부터 마술 공연, 민속놀이 체험까지 다채로운 볼거리와 참여 이벤트가 준비됐다.

명절 연휴 5일간 매일 밤 8시에 펼쳐지는 ‘한가위 강강술래’는 100여 명이 넘는 국내외 연기자들과 수백 명의 관객들이 함께 실내 속 초대형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다.

여성 농악대의 신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신명나는 판굿과 부채춤 등 화려한 볼거리가 이어진다.

특히 올해는 영화 ‘서편제’로 이름을 알린 국악인 오정해가 출연, 그녀의 달맞이 판소리에 맞춰 지름 5m의 초대형 보름달(라이트 에드벌룬)이 어드벤쳐 상공에 떠오르고, 배우와 관객들이 하나가 돼 강강술래를 즐기며 축복을 기원한다.

한가위를 맞아 다양한 특별 공연도 마련된다. 마술사 이은결이 이끄는 ‘이스케이프’팀은 가든 스테이지 ‘매직 콘서트’에서 커스튬 체인지 마술, 카드 매니플레이션 마술 등을 선보인다.

또한 대형 에어바운스에 공을 차서 특정 위치에 골을 넣으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신설 고객 참여 프로그램 ‘소원 팡팡’, 온가족이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을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한마당’까지 마련됐다.

이외에도 9월 한 달간 진행하는 30만원 상당의 하이브리드 자전거 100대 경품 이벤트와 더불어 14일부터 22일까지 롯데제과 과자세트, 캔디 등을 스크래치 응모권을 통해 약 8000명에게 즉석 선물하는 더블 경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한복을 입은 소비자는 동반 3인까지 자유이용권이 반값, 만 65세 이상 실버소비자는 특별 할인가 1만5000원에, 타국에서 명절을 보내는 ‘주한 외국인’에게도 최대 40% 할인을 제공하며 알뜰한 한가위 나들이를 지원한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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