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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청소년의 달 기념식’ 개최‘청소년과 나눔의 삶’특강 등 실시해 사랑과 나눔문화 전달
강다솜 기자 | 승인 2012.05.01 11:27
여성부가 2012년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꿈을 키우는 청소년,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아래 오는 2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청소년 및 청소년활동 단체 관계자, 일반인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2년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2012년도 청소년육성 및 보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동아일보 정성희 논설위원과 세계도덕재무장한국본부의 이운희 부총재가 국민훈장을 받는 등 청소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펼쳐온 개인과 단체가 정부포상을 수상하며, 이와 함께 청소년으로서 타 청소년의 모범이 되는 활동을 해 온 청소년 6명에 대한 여성가족부 장관상 시상도 진행된다.
 
이를 위해 여성부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달에 출연했던 탤런트 김유정 양과 이민호 군을 청소년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청소년시기의 꿈과 도전을 내용으로 한 청소년송을 발표한다. 본 노래는 작곡가 주영훈씨가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청소년단체와 시설 등에 널리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기부 연예인으로 알려진 가수 청소년과 나눔의 삶을 주제로 오후 330분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특강을 하며, 청소년기부터 할 수 있는 기부활동과 어려운 이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문화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본 기념식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에 대한 보다 많은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제고를 위해 마련했다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우리 청소년들이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밝고 건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길 기원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다솜 기자  dska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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