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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캐나다 자유여행 전문브랜드 ‘에어캐나다 홀리데이’ 출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3.09.02 15:07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에어캐나다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캐나다 자유여행객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캐나다 자유여행 전문브랜드인 ‘에어캐나다 홀리데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어캐나다 홀리데이’의 상품 테마는 스키 투어, 오로라 투어, 트레킹 등 아웃도어 자유여행 상품들과 에어텔, 렌터카, 시티투어 등 일반 자유여행 상품들이 다양하게 구성돼 계절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에어캐나다의 항공노선을 결합, 캐나다 서부여행부터 동부여행까지 전역을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다. 2명 이상이면 언제든지 출발이 가능하며 에어캐나다의 일반석 항공권에 대해 20만원의 추가 할인 항공요금 특전이 제공된다.

현재 판매되는 인기 상품은 북미 최고의 블랙콤 스키 리조트의 ‘휘슬러스키-델타호텔 6일’로 리프트 이용권과 델타호텔 4박을 포함, 149만원부터 적용되고 있다.

또한 229만원부터 적용되는 ‘오로라-옐로나이프 5일’ 일정은 오로라 투어의 수도이자 이색적인 볼거리로 가득한 옐로나이프에서 전문 가이드와 함께 눈앞에서 펼쳐지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빛의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지역인 캐나다 서부 해안의 렌터카 투어인 ‘밴쿠버-빅토리아 6일’ 일정은 139만원부터 판매되고 있다.

‘에어캐나다 홀리데이’ 상품 이용 방법은 전용 웹사이트에 접속하고 원하는 테마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을 판매하는 엄선된 전문 판매 여행사의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상품 판매여행사로는 하나투어, 인터파크여행, 내일여행, 한진관광, 온라인투어, 아이캔투어 등이 있으며 연중 운영되고 있다.

에어캐나다의 영업총괄 김정호 부장은 “에어캐나다 홀리데이는 획일화된 기성 패키지 상품과는 달리 현지의 호텔 등급은 물론 옵션 투어 및 액티비티 등 포함여부도 소비자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며 “할인요금 특전이 제공되는 에어캐나다의 항공권은 중도체류 1회도 무료로 제공되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정말 놀라울 정도의 할인된 항공요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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