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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여수박람회서 ‘인류의 미래’ 함께 그린다‘삼성호’ 독특한 디자인 돋보여
강다솜 기자 | 승인 2012.04.26 16:52

   
 
삼성이 2012여수세계박람회서 인류의 미래를 함께 그린다.

삼성은 512일부터 812일까지 93일간 여수에서 개최되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독립기업관에 지상 3, 연면적 2,659.3의 삼성관을 마련했다.
 
배 형태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이 돋보이는 삼성관은 창조적 공존, 함께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해구(海球)시대바다와의 호혜적 매개자로서 삼성의 역할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삼성은 인류의 환경오염이 가져 올 암울한 미래를 극복하고, 미지의 세계인 바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살리기 위해 개인, 기업, 국가 등 모든 주체가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 자연의 근원인 ·바람·로 구성된 화려한 공연을 통해 삼성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계획이다.
 
삼성관은 512일 개관되며, 1일 총 15회 공연과 박람회 기간 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와 웹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다.
 

강다솜 기자  dska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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