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금융
가상화폐 시가총액 2조 달러 돌파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04.06 14:57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5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총 시가총액이 2조달러(2200조원)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화폐 정보매체 코인데스크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특히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이중 1조1000억달러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 2배 가까이 주가가 급상승했다. 최근 잠시 주춤거렸으나 5일 기준으로 개당 5만8000달러선에서 거래됐다.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5만3000달러 이상을 유지하면 시총 1조달러를 사수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지난 3월 비트코인은 6만1000달러로 최고 기록을 교체시켰다. 가상화폐 합산 시총 대비 비트코인 비중을 나타내는 시장지배력은 연초 73%에서 약 57%로 하락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고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