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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율동지구 한신더휴 4월 분양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04.06 11:06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한신공영은 울산광역시 북구 율동 공공주택지구에서 ‘율동지구 한신더휴’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15개동 전용 84~99㎡ 1082가구로 조성된다. 율동 공공주택지구는 울산 북구 효문동·양정동 일원 대지면적 21만여㎡ 부지에 2440가구, 계획인구 6000여명으로 계획됐다. 

율동지구 한신더휴’는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동해선 태화강역이 위치해 경주·포항·부산 등지로 한번에 도달 가능하다. 울산공항·울산고속버스터미널 등이 인근에 있으며, 울산IC·장검IC 등을 통한 울산고속도로 및 동해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이밖에도, 단지 인근 염포로·오토밸리로 등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다.

공동주택용지 6개 블록을 비롯, 근린생활시설 용지·단독주택 용지·초등학교 예정부지 등으로 구성돼, 원스톱 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다. 아울러,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되는 데다 주거수요 유입에 따른 인프라 확충이 예상되는 만큼,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을 비롯해 작은도서관과 맘스스테이션 등 남녀노소 모두 이용 가능한 주민공동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달동 1271-5에서 이달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율동지구 한신더휴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달동 1271-5번지에 마련된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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