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의료/제약
동국제약 판시딜 2021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탈모치료제 부문 1위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4.02 15:30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동국제약의 약용효모 성분의 탈모 치료제 판시딜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21년도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결과에서 소비재 산업군 ‘탈모치료제’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 받았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1999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이다. 전국 1만 19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조사를 거쳐 산업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판시딜은 전년보다 14.4% 상승한 브랜드파워 지수(K-BPI) 827.8점(1000점 만점 중)을 획득했으며, 2위 브랜드와는 261점의 격차를 보이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인지도(최초 / 비보조 / 보조)와 브랜드 충성도(이미지 / 구입 및 이용가능성 / 선호도) 항목 모두 높은 점수로 우위를 나타냈다.

특히 최초 인지도가 69.2%로 전년 대비 19%나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2위, 3위 브랜드와도 큰 차이를 보였다.

동국제약은 "K-BPI 세부 항목별 최고 점수를 받은 데는 판시딜이 일반의약품 경구용 탈모치료제 중 7년 연속 판매 1위(2014년~2020년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선택 받아온 선호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판시딜이 공신력 있는 K-BPI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됨으로써, 탈모치료제 시장에서 경쟁 제품과 격차를 계속 벌려가며,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입증된 효과 뿐만 아니라 질환 관리의 필요성을 꾸준히 전달하는 캠페인을 펼치며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들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는 것은 물론 잦은 파마나 염색, 여름철 강한 자외선 등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 가능하며, 성욕감퇴나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 관련 부작용이 없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