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사회공헌/ESG
일동제약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참여...아로나민 케어 등 영양제 기부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4.01 11:22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일동제약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사랑나눔협의회’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자사 영양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월부터 각 지역에 대한 실태 파악 및 수요 조사, 대상자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강원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의 지자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을 통해 기부 물품이 전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기부한 품목은 아로나민 케어 시리즈와 키운센 베베 등 총 11만개, 25억원 상당이다. 아로나민 케어 시리즈는 만성 질환, 약물 복용으로 인한 체내 영양소 고갈(DIND) 등 특정 상태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한 영양제다. 푸르설티아민(활성비타민B1) 등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키운센 베베는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 10종(비타민A·B1·B2·B3·B5·B6·C·D·E·H)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시럽형 영양제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이유로 영양 불균형을 겪는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참여하게 됐다”며 “제약회사의 정체성을 살려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