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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5년 연속 美 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 영예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4.01 00:0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골프존은 미국 골프전문지인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베스트 시뮬레이터’ 부문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한국 시간으로 3월 30일(화) 발표한 ‘에디터스 초이스’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골프존의시뮬레이터가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5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에디터스 초이스는 골프다이제스트가 주관하는 ‘어워즈’의 일환으로 매년 골프 관련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선정해 발표해오고 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의경우 골퍼의 스윙, 임펙트, 스핀을 정확하게 감지할 뿐아니라 타석부와 타격부가 개별 구동하는 듀얼 플레이트, 디봇 센싱 기술, 나스모(나의스윙모션) 등의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현재 약 250여 개의 골프 코스 서비스와 다양한 연습 코스, 게임 모드 등 골프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배울 수 있는 뛰어난 기능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골프존 최덕형 대표이사는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올해로 5년 연속 베스트골프 시뮬레이터로 선정되며 골프존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현재 골프존의 시뮬레이터는 약 60개국에 설치 및 운영되고있으며, 중국과 대만, 스페인 등 총 3개 국가의 ‘공식 트레이닝 시뮬레이터’로 선정될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발맞춘 한발 앞선 서비스로 글로벌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정 결과는 미국 골프다이제스트 5월호에 보도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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