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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박차훈 회장 디지털 역량 확보 및 사회공헌 강조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02.26 13:32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새마을금고가 지난해 자산 2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차훈 회장은 이에 멈추지 않고 올해 든든한 백년대계를 세운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한 핵심 내용은 디지털금융 역량 확보 및 사회공헌활동 강화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스마트뱅킹 고도화, 통합 민원 시스템 구축, 고객콜센터 고도화 등 굵직한 디지털금융 인프라 구축을 마련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금융 전담반을 구성해 고객의 다양한 디지털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도 코로나19와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금융지원을 포함해 다양하게 실시했으며 올해 역시 '태블릿브랜치'를 확대하고 사회공헌고도화를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소형금고와 대형금고의 상생을 위한 신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비 금융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 성장비결은 지역사회와 의 상생"이라며 "든든한 백년대계를 세워 4차산업 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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