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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꼬뜨-게랑 프리미엄 굿즈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2.23 09:5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빙그레는 지난해 론칭한 브랜드 '꼬뜨-게랑(Côtes Guerang)'을 활용해 스카프 1종과 넥타이 3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100% 이태리 직수입 실크를 사용한 스카프 제품은 기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마케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빙그레 왕국'을 새겨 넣었다.

고급스러운 붉은 색상에 빙그레 왕국을 대표하는 제품 이미지와 문장을 패턴화했다. 넥타이 3종 역시 100% 실크 트윌 원단을 사용했다.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캔디바의 패턴을 적용해 재미와 디테일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빙그레의 이번 프리미엄 굿즈는 무신사 스토어의 래플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래플은 응모자 들에게 추첨을 통해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한정판 제품에 주로 적용하는 판매 방식을 취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 굿즈는 빙그레의 재미있고 기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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