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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꾹 서울과 부산 창업박람회 동시 참가
이호 기자 | 승인 2021.02.22 13:55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밀키트제품의 가정간편식으로 외식 창업시장에서 유인+무인 소자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담꾹이 오는 25일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열리는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담꾹 관계자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동일하게 열리는 서울 코엑스와 부산 벡스코 창업박람회에 참가, 담꾹만의 경쟁력과 차별화 요소를 예비창업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코엑스에서는 월드전람의 주최로 ‘제5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1 COEX’가 25일부터 진행된다.
 
부산 벡스코에서는 25일부터 제일좋은전람 주최로 ‘제일창업박람회 in 부산’이 개최된다. 4대 특별관(커피특별관, 1인창업관, 도시락HMR관, 배달창업관)이 추가로 진행돼 각 주제에 맞는 창업정보와 상담을 진행한다.
 
담꾹은 밀키트(가정간편식)를 내세운 포장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여기에 무인운영시스템을 더해 비대면 트렌드에도 발을 맞췄다. 주메뉴는 부대찌개와 안동찜닭, 제육볶음과 소고기국밥, 원조할매즉석떡볶이, 신림동 백순대볶음 등이다. 푸짐한 양으로 소비자의 가성비와 가심비 공략에 성공하면서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3개월여만에 100호점 계약을 넘어섰다.
 
담꾹이 창업자에게 관심이 받는 이유는 매장에서 조리가 필요없는 손쉬운 운영이다. 원팩 소스와 간단한 소분, 팩킹이면 장사 준비가 끝난다. 무인 운영의 경우에는 100% 카드 결제시스템이다. 담꾹 관계자는 “손쉬운 운영으로 일 매출 100만원까지 1인이면 충분한 시스템”이라고 전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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