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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29기 주부모니터 모집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02.22 09:56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농심은 주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폭 넓게 수렴하여 제품 기획 및 홍보, 마케팅 등에 활용하기 위해 29기 주부모니터를 모집한도가 밝혔다. 

모집 인원은 20명내외로 모집 기간은 2021년 2월 15일~3월 1일이다.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30세~만 49세의 전업주부가 대상이다. 자녀가 있는 주부, 개인 사업(자영업) 및 직장(파트타임 포함)에 근무하지 않는 전업주부, 가족이 식품회사에 근무하지 않고 본인이 동종업계(식품/음료)에서 모니터 활동을 하지 않는 주부여야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 이용 및 온라인 활동이 활발하거나 평소 요리를 즐겨하고 요리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 관심이 많은 주부라면 더 유리하다. 모니터 요원이 될 경우 제품 시식 후 품질 평가, 설문조사, 매장조사, 온라인 활동, 요리 레시피 개발 등의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정기모임도 이뤄진다. 월 1회 서울 본사(신대방동)에서 진행되며 비정기적 모임이 있을 수도 있다. 날짜는 매월 셋째주 화요일/수요일 중 하루(2그룹으로 운영)이며 공휴일이나 회사 내부 사정상 변경이 있을 수도 있다. 변경시 한달 전 공지된다. 또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될 경우 온라인(Zoom)으로 회의를 진행할 수도 있다. 활동은 오는 4월~11월까지 약 8개월간 하게 된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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