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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 백제원 노하우 담은 반찬 간편식 14종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2.02 11:0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디딤이 자사 한식 대표 브랜드 백제원의 노하우를 담은 반찬류 간편식을 출시했다.

디딤은 집밥에서 꼭 필요한 반찬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제 백제원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14종의 밑반찬 제품을 출시, 자사 쇼핑몰 집쿡마켓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반찬은 생더덕무침, 마늘쫑무침, 홍어회무침, 충무 오징어무침, 백오이지무침과 같은 무침류와 비빔 오징어젓, 낙지젓, 창란젓과 같은 젓갈류를 비롯해 무말랭이, 비법 더덕장, 모듬 장아찌, 진미채, 아몬드 멸치조림, 메추리알 장조림 등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번에 선보인 반찬류 제품들은 엄선된 식재료와 최적의 온도에서 숙성하여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용량도 1~2인 가구나 도시락용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은 양이다.

디딤 관계자는 “식사대용의 간편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반찬도 필요하다고 판단해 반찬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디딤의 대표 한식 브랜드의 노하우를 담아 정갈하고 깔끔한 반찬을 선보인 만큼 반찬을 직접 해먹기 힘든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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