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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일간대치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문제집 5천권 기부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1.22 11:46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에스티유니타스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일간대치동 학습용 문제집 5000여권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일간대치동이 기부한 문제집은△쌤국어연구소(국어) △원리탐구(수학) △역사화랑(사회) △미래탐구(과학) 학원과 제휴해 개발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서울, 경기, 강원, 대구, 전북, 제주 6개 지역의 복지관 및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 이용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문제집 전달은 지난 11월 SNS에서 약 2주 간 진행한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초등 교재 기부 캠페인 ‘포토스터디챌린지’에 따른 것이다.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가수 최강창민을 비롯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한 일반 대중의 참여와 응원에 힘입어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일간대치동 과목별 문제집 무료 나눔에 나섰다.

일간대치동 관계자는 “소외계층 아이들이 양질의 교재로 공부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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