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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 오픈 1주년 맞이 행사 펼쳐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1.15 14:2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이 ‘메가스토어’로 새 단장한지 1년이 지났다. 오픈 1주년을 맞아 15일부터 24일까지 메가스토어 잠실점 단독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잠실을 시작으로 수원, 안산선부, 울산, 발산, 마산, 상남 총 7개 메가스토어 매장을 오픈했다. 올해는 메가스토어 10여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잠실점은 7431m²(약 2248평) 규모로 비스포크, 오브제 컬렉션, 롤러블 TV 같은 프리미엄 가전 제품은 물론 요트, 카라반에 이르기까지 가전 매장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상품 구색을 갖췄다. 중소 제조사, 제조 스타트업의 혁신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메이커스랩 바이 하이마트’도 만나볼 수 있다. 메가스토어 잠실점 리뉴얼 오픈 후 1년 (2020년 1/9 ~ 2021년 1/8) 매출은 리뉴얼 오픈 직전 같은 기간(2019년 1/9 ~ 2020년 1/8)보다 30% 늘었다.

롯데하이마트 김진호 메가스토어 잠실점 지점장은 “메가스토어 잠실점 오픈 1주년을 맞아 감회가 새롭다”며 “그동안 잠실점을 찾아주신 고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른 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 가격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메가스토어 잠실점 단독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형 가전, 중·소형 가전, IT가전 등 기획 모델을 행사가에 마련했다. 타임 세일도 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5시 정각에 에어프라이어, 전기 밥솥, 와인 셀러를 각각 1000원, 1만원, 2만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캐시백 혜택도 준다.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대에 따라 15만원부터 최대 90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준다. 여기에 브랜드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70만 포인트까지 추가로 준다. 브랜드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롯데 모바일 상품권이나 사은품도 준다. 혜택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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