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금융
캐피탈 브랜드평판 1~3위는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현대캐피탈, 2위 KB캐피탈, 3위 아주캐피탈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1.14 16:5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2021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캐피탈 2위 KB캐피탈 3위 아주캐피탈 순으로 분석되었다. ​

캐피탈은 은행, 증권, 보험처럼 금융회사의 한 카테고리로 법령상 용어는 '여신전문금융'이다. 캐피탈사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캐피탈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대출성 사업이 아닌 실물경제와 산업 지원을 기반으로 한 여신업무에 바탕을 두고 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0년 12월 14일부터 2021년 1월 14일까지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438,25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지난 2020년 12월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881,509개와 비교하면 6.44%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평판지수 2021년 1월 순위는 현대캐피탈, KB캐피탈, 아주캐피탈, BNK캐피탈, 하나캐피탈, 롯데캐피탈, NH농협캐피탈, IBK캐피탈, OK캐피탈, 신한캐피탈, JB우리캐피탈, 한국캐피탈, 효성캐피탈, 애큐온캐피탈, JT캐피탈, DB캐피탈, KDB캐피탈 순이었다.​

1위 현대캐피탈은 참여지수 696,684 미디어지수 512,100 소통지수 360,161 커뮤니티지수 298,959 사회공헌지수 78,86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46,770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129,071과 비교하면 8.56% 하락했다. ​

2위 KB캐피탈은 참여지수 174,046 미디어지수 492,597 소통지수 322,102 커뮤니티지수 160,745 사회공헌지수 54,8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04,374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90,839와 비교하면 6.70% 하락했다. ​

​3위 아주캐피탈은 참여지수 219,927 미디어지수 175,587 소통지수 120,751 커뮤니티지수 38,561 사회공헌지수 11,9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6,771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48,377과 비교하면 26.40% 상승했다. ​

4위 BNK캐피탈은 참여지수 166,067 미디어지수 96,533 소통지수 72,510 커뮤니티지수 42,677 사회공헌지수 33,58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1,376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94,546과 비교하면 16.82% 하락했다. ​

5위 하나캐피탈은 참여지수 172,052 미디어지수 25,424 소통지수 69,514 커뮤니티지수 19,281 사회공헌지수 34,83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1,109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93,345와 비교하면 18.36% 하락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1년 1월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현대캐피탈이 1위로 기록되었다. 캐피탈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해보니 지난 2020년 12월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881,509개와 비교하면 6.4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65% 하락, 브랜드이슈 0.12% 상승, 브랜드소통 19.50% 하락, 브랜드확산 8.63% 하락, 브랜드공헌 25.69%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을 하였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