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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농업인의 정성으로 만든 선물세트 판매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1.14 16:5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Farmers to U’라는 타이틀로 우리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설에는 농업인이 생산한 선물세트 30여 품목을 6대 행사카드(NH·국민·하나·삼성·씨티·JB전북은행카드)로 결제 시 최대 7,000원까지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우리 농업인이 생산하고 제조한 우수한 선물세트 상품을 직거래하여 양재·창동·전주점 등에서 대고객 판매를 전개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진과 고객만족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문경미소 오미자청 선물세트 37,000원(카드 할인가 34,000), 발효 약 도라지 농축액 선물세트 40,000원(카드 할인가 38,000원) 등 30여 품목을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7,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카드 할인 상품 이외에 다양한 농업인 생산기업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농업인이 생산한 선물세트를 보다 저렴하게 고객들에게 선보여 우리 농업인의 선물세트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면서, “농업인 생산기업 선물세트는 1월 27일까지 사전예약 받고 있으니 궁금한 사항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로 문의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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