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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0주년 축사]김남국 의원 "여성과 남성, 소비자와 생산자가 동등한 위치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와"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1.13 13:37

[여성소비자신문]안녕하십니까. 안산시 단원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남국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날이 발전을 거듭한 여성소비자신문의 노력과 열정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지금의 여성소비자신문으로 성장해오기까지 고생해 오신 임직원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2012년 2월 창간 이래 10년 동안 변함없이 여성과 소비자의 시각에서 다양한 뉴스를 전하며 여성과 소비자의 목소리를 대변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여성과 남성, 소비자와 생산자가 동등한 위치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하여 여성과 소비자의 권리향상에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진정한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소비자가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온 여성소비자신문의 10년간 행보는 공정한 언론문화 조성과 평등사회 구현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여성과 소비자의 권리가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는 문제는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며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우리 사회는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해나가야 합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이 그동안 보여준 모습처럼 날카로운 비판과 균형 잡힌 시각,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여성, 소비자 권리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문제 해결에 앞장서주실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차별과 편견이 없어지고 여성과 남성,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동등한 위치에서 대우받아야 우리 사회는 건전한 발전을 이룰 수 있고 사회를 병들게 하는 불필요한 갈등이 사라지게 됩니다.

사회 모든 구성원이 동등한 기회와 정보를 가질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0주년을 맞이해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여성소비자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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