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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사회 초년생 겨냥 플러스영 패키지 출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1.12 17:19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전북은행은 사회 초년생을 위한 ‘플러스영(PLUS YOUNG) 패키지’ 3종 상품을 1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플러스영 패키지는 사회 첫 걸음을 시작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담은 통장, 적금, 카드 3종으로 구성됐다. JB 플러스영 통장과 적금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고객이 각각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JB 플러스영 통장은 200만원까지 연 1.0% 이율을 제공하고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등 5종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해주는 입출금 통장이다.

JB 플러스영 적금은 월 20만원까지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는 1년제 적금으로 금액에 상관없이 적금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최고 연 3.0%의 금리를 제공한다. 다음 달까지 전주시 지역화폐인 전주사랑상품권과 간편결제(Pay) 실적 조건을 달성하면 최고 연 1.5%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이벤트 기간 중 적금을 가입하는 고객은 최고 연 4.5%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플러스영 체크카드는 20~30대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정기구독, 편의점, 커피, 여행, 간편결제, 스터디카페 등에서 사용한 금액에 5% 캐시백을 제공하는 카드다. 스트리밍 서비스(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 자동이체 이용 시 추첨을 통해 투썸 플레이스 커피 쿠폰 제공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금융 거래를 새롭게 시작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금융을 제공하기 위해 플러스영 패키지 3종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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