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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코로나19 맞춤형 중기 소상공 종합 상담 컨설팅 진행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01.11 14:48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우리은행은 11일부터 대출원금 만기연장, 이자 상환유예 중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종합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한다.

우리은행은 2020년 4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시적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원금 만기연장과 이자 상환유예를 지원 중이다. 이번 서비스는 기업고객이 거래 영업점에 신청할 경우 기업 규모, 업종, 업체 특성을 파악한 뒤 비용 절감, 매출 회복, 자금조달 지원 등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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