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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연말과 새해 맞아 하나로마트에서 사전예약 진행
김희정 기자 | 승인 2020.12.22 17:13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농협유통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12월 24일부터 2021년 1월 27일까지 35일 동안 양재·창동·전주점을 비롯하여 전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 품목은 사과·배를 비롯한 한라봉 등 과일 선물세트와 한우 선물세트, 굴비와 홍삼, 버섯 등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및 우리 농업인이 생산한 상품 등 카드 할인 124품목, 상품권 증정 대상 165품목 등 우수한 선물세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행사카드(NH·KB·삼성·하나·씨티·전북은행JB)로 미리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해당 카드로 30만 원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받을 수 있으며 행사카드 결제 시 선물세트 상품별 최대 39%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덤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설은 우리나라의 명절 중에서 가장 으뜸인 명절로서 고객분들께서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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