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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화 된 마스크…마스크 안 피부 지켜주는 보습 화장품 관심 커져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12.16 10:0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된 가운데 마스크를 쓰면 짧은 시간 안에 피부 온도와 붉은 기(홍조)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 내부에 습기가 차서 피부가 촉촉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체온에 의해 입김이 데워지면서 오히려 건조해지는 환경이 조성된다. 피부온도가 높아지면 모공이 열리면서 수분이 증발, 피부가 건조해지는 원리다.

한율은 한국의 티트리라 불릴만큼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강화 어린쑥을 주 원료로, ‘어린쑥 수분진정 토너’는 지치고 자극 받은 피부에 편안한 수분을 전달한다. 약산성 포뮬러로 자극받은 피부에 보다 수분과 진정을 전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밸런스 조절을 돕고 매일 부드럽게 각질 관리가 가능한 ‘어린쑥 수분진정 토너’는 피부결을 부드럽게 정돈해 줄 뿐만 아니라, 프레시 그린 허벌향이 토너를 바르는 순간 기분까지 상쾌하게 케어해준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손상된 피부장벽을 케어하는 고보습 크림으로 더마온(DermaON®)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더마온은 피부지질 성분 뿐만 아니라 여러 겹의 층으로 쌓여있는 피부구성 형태까지 피부 구조와 흡사하게 재현했다. 이는 손상되거나 약해진 피부 장벽의 기능을 강화해 피부에 탁월한 보습력을 부여한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눈에 보이는 소프트 캡슐이 체온에 의해 쉽게 녹아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는 제품으로 피부장벽을 구성하는 지질 성분을 함유한 조성물 원천 특허를 획득했다. 더불어 국내외 저널에 게재된 피부 연구 결과를 적용한 제품으로 손상된 피부장벽의 기능 강화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으로 검증했다.

프리메라의 씨드 앤 스프라우트 에너지 마스크는 피부 자극을 덜어주는 유기농 무표백 순면 시트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수분, 활력, 탄력, 피붓결을 개선해주는 4가지 종류로 출시돼 당일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적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특히, 연꽃 씨앗 추출물이 보습효과를 주는 로터스는 보습 성분이 피부를 겉돌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돼 다음 날 아침까지 수분막을 코팅한 듯 촉촉함과 함께 생기를 선사한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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