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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100LABS 클린 케어 브랜드 누리프 론칭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12.08 15:5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대상그룹의 100LABS(일공공랩스)가 3번째 프로젝트로 클린 케어 브랜드 ‘누리프(NULIEF)’를 론칭, 오늘부터 초록마을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신개념 핸드크림을 판매한다. ‘100LABS’는 대상그룹이 지주사 대상홀딩스 자회사 디에스앤을 통해 론칭한 라이프스타일브랜드로, 더 나은 삶을 위한 100가지 프로젝트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누리프(NULIEF)’는 덴마크어 ‘NU(지금)’와 ‘RELIEF(안심)’의 합성어로, 유해환경으로부터 바로 지금, 당신을 안심시켜주는 클린 케어 브랜드다. 누리프는 청결과 보습, 향까지 모두 갖춘 신개념 핸드크림으로, 특히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이 일상화된 요즘 청결은 물론 손 보습까지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누리프’ 핸드크림은 ‘클린앤세이프 핸드크림’(30g) 우디(Woody), 브리지(Breezy) 총 2종이다. 임상 테스트를 거쳐 99.9%의 항균효과를 검증했으며, 에탄올을 62% 함유해 바르는 손 세정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피부 수분함량 개선 임상 테스트도 통과해, 끈적임 없는 산뜻한 보습 효과로 알코올로 인한 건조함을 해소시키고 촉촉하고 매끈한 손으로 케어할 수 있다. 고가 향수에 사용되는 아로마틱 향을 사용해 풍성하고 매력적인 향을 선사하며, ‘우디’는 우디 플로럴 머스크향, ‘브리지’는 시트러스 플로럴 향을 담았다.

대상그룹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은 물론 겨울철 건조함으로 보습 관리가 필수인데, 클린 케어 브랜드 ‘누리프’를 통해 청결, 보습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100LABS’는 소비자의 편리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 론칭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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