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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21주년 빅히트 세일 진행
김희정 기자 | 승인 2020.12.07 14:0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초록마을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7일부터 27일까지 최대 50% 할인이 적용되는 ‘빅히트 세일’을 진행한다.

소비자에게 우리 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자 1999년 설립된 초록마을은 지난 21년간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산지와 농가를 발굴하며 친환경 및 유기농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창립 21주년을 기념하며 마련된 이번 빅히트 세일에서는 500품목 이상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아이와엄마에좋은유정란’, ‘무항생제한우다짐육’, ‘도라지배즙’, ‘유기농석류’ 등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비피더스혼합유산균’, ‘모로칸엑스트라버진아르간오일’, ‘백조기굴비’ 등은 1+1 구성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21주년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21곡초코볼’, ‘순수사과칩’, ‘유기농현미뻥튀기’, ‘우리아이입안에소프트롤’, ‘신안천일염’ 등을 선보인다.

초록마을은 27일까지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록마을 멤버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출석체크를 하면 매일 최대 10만원의 쿠폰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또한 21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매일 출석체크를 완료한 고객 중 20명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초록마을 모진 대표는 “고객 여러분의 큰 성원에 힘입어 초록마을이 21번째 생일을 맞았다”며 “코로나로 전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안전한 음식을 든든하게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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