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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구 2020 메세나 대상 A&B상 업계 최초 수상
김희정 기자 | 승인 2020.12.04 20:1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에몬스는 지난 1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예술정책관, 한국메세나협회 김영호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20 한국메세나대회에서 Arts&Business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맞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메세나대상’은 1999년부터 국내 기업중 문화예술 분야에서 최고로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메세나대상은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기업․기업인을 발굴해 공로를 시상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지원 홍보를 통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 21회 메세나대상 후보기업 심사기준으로는 공헌도, 지속성, 독창성, 효율성 등 4가지를 심사해 대상, 문화공헌상, 메세나인상, 창의상, Arts & Business상 등 5개 부문으로 시상했다.
 에몬스가구는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과 2007년 오페라 ‘아이다’ 공연부터 현재까지 14년간 매년 후원을 지속하여 오페라단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Arts & Business’상을  수상했다.
 
Arts&Business상은 지속적인 재정지원 및 협력관계 유지를 통해 중소기업과 예술단체간의 진정성 있는 결연 사례를 보여준 에몬스가구(회장 김경수)와 베세토 오페라단(단장 강화자)이 수상했다. 에몬스가구는 2007년 오페라 아이다 공연 후원을 시작으로 강화자 베세토 오페라단과 파트너쉽을 맺어 14년간 예술단체를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오페라단 발전의 시금석 역할을 하고 있다.
 
에몬스가구 지원에 베세토 오페라단이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려 오페라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베세토 오페라단은 고객과 임직원들을 초청하는 VIP행사를 통해 문턱이 높다 생각되는 순수 예술인 오페라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공연 단체관람 및 백스테이지 투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에몬스 홍보실 노현관 부장은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에 꾸준한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번 2020 메세나 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 공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에몬스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가정용가구 부문에 9년 연속 1위 선정, 2020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생활가구 부문에 4년 연속 1위 선정, 2020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가정용가구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또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인 우수디자인(GD) 상품에 21년 연속(2000~2020년)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에몬스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와 품질․웰빙기능의 만족도를 인정받는 등 다방면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고 국내 생산 가구를 전면 친환경 E0등급의 자재로 교체해 품질력을 높인바 있다.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는 에몬스는 명장 정신을 바탕으로 가구의 디자인, 품질, 서비스에 있어 최선을 다하는 중견기업으로 프리미엄 전략을 고수하며 매출 신장을 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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