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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개장
한지안 기자 | 승인 2020.12.03 15:29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부영그룹은 무주덕유산리조트의 동계 시즌이 4일 시작된다고 밝혔다.

개장 당일 설천베이스의 초급 코스인 스피츠 하단 슬로프와 중급 코스인 커넥션 슬로프를 오픈하며, 나머지 슬로프들도 빠른 오픈을 위해 제설에 주력할 계획이다. 리프트는 오픈당일 주간/후야 3만원, 반일권 2만원, 렌탈은 1만원의 정액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추가 슬로프 오픈을 위해 제설에 집중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최상의 설질에서 안전하게 라이딩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리프트 탑승인원 제한, 리프트 대기라인 간격유지, 대여장비 소독은 물론 식음료 관련 매장에 거리두기 좌석 배치 및 브레이크 타임 소독 등 강화된 방역시스템을 가동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은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국내 최고 경사도(76%) 레이더스 슬로프를 포함하여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다. 초급자부터 고난이도의 상급자까지 실력에 맞게 즐길 수 있어 국내 최고의 스키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가족호텔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고 카니발 상가 보수 등을 진행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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