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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12월 분양
한고은 기자 | 승인 2020.11.24 10:44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한화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193번지에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을 다음달부터 분양한다고 밝혔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64·84㎡, 총 1063가구 규모로  ▲64㎡A 158가구 ▲64㎡B 164가구 ▲84㎡A 482가구 ▲84㎡B 259가구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난해 출범한 한화건설 주거브랜드 ‘포레나’의 수원 원도심 첫 진출 상품으로, 무엇보다 우수한 서울 접근성이 특징이다. 인덕원과 동탄신도시를 잇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수원 장안구는 신규 아파트 공급으로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는 추세다. 2010년대부터 정자동을 중심으로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공급, 이목동에도 주거시설을 비롯한 에듀타운 특화지구(이목지구)의 조성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 분양사업인 국세공무원교육원 부지개발사업, 장안1구역 재개발, 삼익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진행 중으로 수원 지역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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