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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영업부문 선진화 작업...영업조직 분리해 판매 자회사 설립 검토
한지안 기자 | 승인 2020.11.22 19:2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한화생명이 영업조직을 분리해 판매 자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한화생명이 영업 법인을 설립하면 영업조직은 대부분 자회사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사에는 전략 수립, 상품 개발, 자산 운용 등이 남을 전망이다. 앞서 한화생명은 임원인사에서 영업부문은 내년 초에 단행하겠다고 예고한 만큼 자회사 설립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화생명은 전날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공시를 내고 “영업부문 선진화를 위해 전속 영업조직 법인 설립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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