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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주거용 오피스텔 p도봉역 웰가 12월 분양
한지안 기자 | 승인 2020.11.16 21:05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달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63번지 일원에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5실 규모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는 ▲59㎡ 72실 ▲74㎡ 169실 ▲84㎡ 114실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도보권에 지하철 1호선 도봉역과 1·7호선 도봉산역이 위치해 있다. 1호선 도봉역을 통해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청량리역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7호선 도봉산역을 통해 강남구청역까지 환승 없이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정차할 예정이며, 개통 시 도봉역을 통해(창동역 환승)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GTX-C노선은 2021년 착공 예정이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동부간선도로는 월릉IC~영동대로 구간에 4차선 도로 터널을 설치하는 지하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홈플러스(방학점), 롯데시네마(수락산점)와 같은 편의·문화시설과 도봉구청, 북부지방법원 등 행정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누원초, 북서울중, 누원고 등 초·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중계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이 밖에 단지 양옆으로 도봉산과 수락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중랑천 수변공원, 서울창포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1호선과 7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교육, 편의, 자연 등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주거 만족도가 높은 입지"라며 "이에 더해 도봉구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인데다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의 견본주택은 지하철 1호선 월계역 1번 출구(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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