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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주원돈 센터장 청렴공직 대통령 표창 수상
한지안 기자 | 승인 2020.11.11 12:56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주원돈 방폭인증센터장이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노력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주 센터장은 서민층 노후 가스시설 금속배관 교체를 통한 가스사고 예방활동을 비롯해 도시가스 매설배관의 안전도 향상을 위한 중압 도시가스배관 정밀안전진단제도 조기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 싱크홀 관련 사고 증가에 따라, 지중탐사장비 도입을 비롯해 도시가스사 대상 지반침하 징후지역 신고제 운영 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주 센터장은 1992년 가스안전공사에 입사해 충남북부지사 검사부장, 배관진단부장 등을 역임하며 가스사고 예방과 재난안전관리 업무를 맡아 왔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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