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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교보내맘쏙건강보험 출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20.11.04 13:18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교보생명은 부담 없는 보험료로 다양한 질병 보장을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는 ‘(무)교보내맘쏙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질병 보장을 강화한 건강보험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재해사망은 물론 3대질병, 생활습관병 등을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소비여력이 감소한 상황에서 생존보장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해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필요한 보장을 골라 가입할 수 있도록 한 것. 우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주계약을 통해 재해사망을 100세까지 보장한다.

80종에 이르는 특약을 통해 다양한 질병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고객의 나이, 라이프스타일, 경제상황에 맞게 각종 특약을 자유롭게 선택해 특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암, 중증질환은 물론, 경도/중등도치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방사선약물치료, 인공관절치환수술, 깁스치료, 당뇨, 대상포진·통풍, 각종 입원·수술 등을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생활습관병 특약에 가입하면 폐렴, 충수염, 고혈압, 당뇨병, 주요 류마티스 및 심질환, 동맥경화증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에도 대비할 수 있다.

보장강화/다빈도질병/3대질병 등 다양한 플랜 설계로 필요한 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암치료와 생활습관병 입원/수술, 특정질병진단 등을 보장하는 ‘보장강화플랜’, 당뇨, 인공관절치환수술, 깁스치료, 노인성질환 등을 특화 보장하는 ‘다빈도질병(시니어)플랜’, 암·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 등 주요 3대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3대질병플랜’, 암진단/입원/수술,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등 암을 집중 보장하는 ‘암플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교보생명 이창무 상품개발2팀장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합리적인 보험료로 꼭 필요한 질병 보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 가입을 주저했던 고객들도 부담 없이 원하는 보장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장기간은 최대 100세까지다. 가입 고객에게는 주요 질병별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건강상담, 병원 안내와 진료 예약, 3대질병 치료 등을 지원하는 ‘교보헬스케어서비스 Basic’이 20년간 제공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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